취업 · 도화엔지니어링 / 토목설계

Q. 토목 시공사 혹은 설계사를 희망하고 있는데, 교육과 일경험 인턴 중 고민입니다.

취뽀할수있어어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토목공학과를 전공하고 있고 올해 8월 졸업 예정 입니다. 상반기 때 대기업, 중견 기업인 시공사에 지원했으나 대우 건설을 제외한 나머지에서 서류 탈락을 했습니다. 공모전 3회 수상과 동아리, 대외 활동 2곳 등 여러 프로젝트를 한 경험이 있으나, 아무래도 인턴 경험이 없는 것이 서류 탈락의 이유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건설사 인턴을 알아봤으나, 찾기가 어려워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미래 내일 일 경험 인턴을 할지 고민입니다. 일 경험 업무는 공간 정보 관련된 업무이고 걱정되는 건, 일 경험 인턴이 4대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이력서에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여름방학 동안 플랜트 교육을 듣는 것이 좋을지, 미래일경험 인턴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26.06.01

답변 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2026.06.02



    댓글 1

    취뽀할수있어어
    작성자

    2026.06.02

    네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됐습니다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플랜트 교육보다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건설업계에서는 4대보험 여부보다 “실무 경험을 했는가” 자체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고, 특히 신입 단계에서는 업무 이해도와 조직 경험을 높게 평가합니다. 공간정보 관련 업무도 토목 설계와 충분히 연결 가능합니다. 이미 공모전과 프로젝트 경험은 있으니 지금 부족한 건 현업 경험 한 줄입니다. 인턴 경험이 들어가면 서류에서 훨씬 안정감이 생깁니다. 이후 하반기에는 인턴 경험 기반으로 대우건설 포함 중견·엔지니어링사 재도전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플랜트 교육은 취업 직전 필요할 때 추가해도 늦지 않습니다.

    2026.06.02



    댓글 1

    취뽀할수있어어
    작성자

    2026.06.02

    네! 인턴 쪽으로 더 알아보겠습니다:)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으로는 현재 상황이면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을 추천드립니다. 건설업은 생각보다 “실제 업무 경험이 있는 사람”을 꽤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4대보험 여부보다 어떤 업무를 했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간정보 관련 경험도 토목과 연결 포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플랜트 교육도 도움이 되지만 교육만 있는 것보다 실무 경험 한 줄이 체감상 더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자소서에서도 “현업 프로세스를 경험했다”는 식으로 연결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미 공모전, 프로젝트 경험은 충분히 있는 편이라 지금은 현장이나 실무 경험을 하나 추가하는 게 더 균형이 좋아 보입니다. 이후 대우건설 면접 경험도 꼭 복기해서 자소서 방향 수정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26.06.02



    댓글 1

    취뽀할수있어어
    작성자

    2026.06.02

    네! 감사합니다 도움됐습니다:)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플랜트 교육보다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건설사에서 인턴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단순히 4대 보험 적용 여부나 경력 인정 때문이 아니라 실제 업무 환경을 경험했는지 보기 때문입니다. 미래내일 일경험도 공식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는 충분히 직무 경험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특히 공간정보 관련 업무라면 토목공학과와의 연관성도 있습니다. GIS, 측량, 데이터 관리, 인프라 계획 등과 연결될 수 있어 시공사 지원 시에도 활용 여지가 있습니다. 반면 플랜트 교육은 플랜트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경우에는 도움이 되지만 일반 건설 시공 직무 지원 시 영향력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서류 탈락 원인을 반드시 인턴 부재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학점, 자격증, 어학, 자기소개서 완성도, 지원 직무 적합성 등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합니다. 오히려 공모전 3회 수상과 대외활동 경험이 있다면 경험 자체는 부족한 편이 아닙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미래내일 일경험을 수행하면서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실제 업무 경험을 확보하면서 자기소개서에 쓸 사례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선택지 중에서는 플랜트 교육 단독 수강보다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의 활용 가치가 더 높아 보입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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